가야역 초역세권아파트 ‘가야 비스타동원’

정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에 있는 가야선과 부전선의 기차역.

건립 경위
가야역은 일제 강점기 태평양 전쟁이 진행될 때 전쟁 물자 수송의 필요성에 의해 1944년 6월 10일 조차장[철도에서 차량을 서로 연결하거나 떼어 내어 열차를 조절하는 장소]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경부선과 동해 남부선이 연결되는 지점으로 부산 지역 화물 수송의 주요 기지 역할을 하였다.

변천
1945년 8월 15일 일시 폐지하였다가 1947년 12월 1일 부산 조차장역으로 조차장 및 검차 사무소를 신설하여 영업을 재개하였다. 1955년 가야역으로 역명을 변경하고 화물 수송을 담당하였다. 1989년 8월 16일 동서 통근 열차를 운행하며 여객 취급을 개시하였다. 2001년 기존 역사 자리에 현재의 역사를 신축 완공하였다. 2002년 12월 2일자로 동서 통근 열차가 폐지되면서 여객 영업은 중단되었다.

구성
가야역은 건축 면적 약 2,536㎡의 3층 건물로 역사 1층에 매표소가 있다. 화물역이라 여객 승하차는 이루어지지 않으나,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 일반 승차권이 발매된다. 역사 앞에는 이용 주민을 위한 차량 4대의 주차 시설이 있으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역의 동쪽에는 화물 수송 열차를 위한 작은 컨테이너 야적장이 있고, 야적장 인근에는 부산역에서 운행을 마친 열차를 회송하는 KTX의 차고가 있다.

현황
가야역은 한국철도공사 가야선과 부전선의 철도역 겸 차량 기지로 남쪽으로 범일역과 부산진역, 동쪽으로 부전역, 북쪽으로 사상역과 연결된 삼각 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 소속이다. 2013년 6월 현재 가야역은 여객 열차는 운행되지 않고, 구포역에서 동해 남부선 부전역으로 곧바로 가는 여객 열차가 통과하고 있다.

내부의 가야 차량 사무소에서 고속 열차와 일반 열차의 정비를 하고 있으며, 부산 지역 화물 물동량의 대부분이 거쳐 가는 중요 역으로 기능하고 있다. 가야선 사상~범일 간 전철화가 이루어져 화물 열차는 가야역에서 기관차를 교체하기도 하며, 고속 철도 운행 열차는 모두 가야역에 집결해 차량 정비 및 준비 작업이 이루어진다. 역 구내에는 디젤 기관차의 방향 전환에 이용되는 전차대가 있어, 부전역 이용 차량도 가야역으로 와서 방향을 바꾼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가야역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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